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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대학 동문회, 창학 120주년 모금 캠페인에 1200만원 기부

  • 조회수 260
  • 작성자 커뮤니케이션팀
  • 보도일자 2026-05-11

(왼쪽부터) 서양화 써클 '위나우' 이지은 회장, 미술대학 동문회 남지연 총무, 미술대학 동문회 이영수 회장, 문시연 총장, 금속공예 써클 '숨' 조은비 회장, 칠공예 써클 '옻' 이수진 회장, 이형진 대외협력처장.

미술대학 동문회가 숙명 창학 120주년을 맞아 1200만원을 기부했다. 


미술대학 동문회는 4월 30일(목) 교내 행정관에서 열린 발전기금 전달식에서 기부금을 전달했다. 이날 행사에는 미술대학 동문회 이영수 회장, 남지연 총무와 미술대학 동문회 산하 금속공예 써클 '숨' 조은비 회장, 칠공예 써클 '옻' 이수진 회장, 서양화 써클 '위나우' 이지은 회장이 참석했다. 학교 측에서는 문시연 총장, 이형진 대외협력처장, 송운아 발전협력팀장이 함께했다.


미술대학 동문회는 창학 120주년을 맞아 대학 발전에 보탬이 되고자 기부를 결심했다. 미술대학 동문회는 그간 꾸준한 기부 활동을 이어온 바 있으며, 이번 기부로 미술대학 동문회의 누적 기부금액은 5150만원이 됐다. 


이번 기부는 숙명여대가 창학 120주년을 맞아 진행 중인 <Proud Sookmyung 120 캠페인>으로 진행됐다. 이 캠페인은 창학 120주년을 상징하는 '120'의 의미를 담아 12만원, 120만원, 1200만원, 1억 2000만원 등을 기부하는 방식이다. <숙명 창학 120주년 기념 숙명발전기금 모금캠페인> 바로가기↗


이영수 미술대학 동문회장은 "문시연 총장님과 소통하며 학교가 창학 120주년을 맞아 추진하는 여러 노력을 알게 됐고, 미술대학 동문회에서도 모교 발전에 힘을 보태고자 한다"며 "졸업 후 사회생활을 하다 보면 모교와 멀어지는 경우가 많은데, 후배들도 모교에 꾸준히 관심을 갖고 여러 행사에도 동참해주면 좋겠다"고 밝혔다.